주거 걱정 없이 누리는 8년 전세 아파트 주목... '목포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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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목포시에 월 임대료 부담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최대 8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전세 아파트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광주와 목포에서 인정받은 한국건설의 ‘목포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이 그 주인공이다. 9월 임대분양을 앞두고 있는 목포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84㎡ 단일 주택형, 총 212세대로 구성됐다.

우수한 하당신도시의 생활권 인프라와 임성신도시(예정)의 미래 인프라까지 동시에 품은 4,000여 세대 주거타운의 중심에 들어서는 목포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은 더블 신도시 생활권 입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쾌속 교통망을 비롯해 대형마트, 재래시장, 병원 등 편리한 생활 환경을 조성할 도심 인프라, 자녀들을 위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갖춘 우수한 교육 여건,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대박산, 양을산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자연 환경까지 모두 갖췄다.

광주와 목포 지역에서 검증된 한국건설의 명성과 설계의 차이로 트렌디한 공간과 단지를 탄생시켰다. 생활의 차이를 만들고 품격 있는 공간 활용도를 높인 설계를 통해 공간의 재테크와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