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의 봉선동 6번째 한국아델리움(Adelium) 시리즈 ‘한국아델리움57’ 분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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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이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 603번지 일원에서 완벽한 인프라와 천혜의 자연환경, 광주 누구나 인정하는 명문학군과 편리한 교통까지 누릴 수 있는 VVIP를 위한 아파트,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은 12월 16일 부동산 대책 이전에 허가 받은 현장으로 고가주택 대출 및 금융조건의 규제를 피해가는 사실상 마지막 현장으로 예상하고 있다.

단지는 작은 디테일까지 생각한 짜임새 있는 설계로 실용성을 살리고 최고급 마감재로 품격을 채워 차원이 다른 전용면적 151㎡의 대형 평면으로 이뤄진다.

프리미엄 펜트하우스 봉선동 한국아델리움57은 살수록 프리미엄이 높아지는 소유의 가치와 누구나 가질 수 없는 희소가치를 높이기 위해 VVIP를 위한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실내에는 펜트하우스형 특화 설계가 적용돼 공간의 쾌적성과 채광을 확보했으며 2면 개방형 거실 설계와 최고층 옥탑특화까지 실현해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최고급 스마트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해 세대 내 다양한 가구 및 가전을 스마트하게 컨트롤할 수 있고, 40T 헤파필터로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는 내부순환 공기청정 시스템을 갖춰 입주민의 삶에 최적화된 건강하고 편리한 일상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