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봉산·함평천 조망권에 청정녹지까지 품은 ‘한국아델리움 더퍼스트’ 6월 초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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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정수 기자] 현대인들 사이에서 힐링이 중요한 가치로 인식되면서 조망권 등 친환경 요소가 부각되는 아파트들이 분양시장에서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조망권이 확보된 단지는 희소성을 바탕으로 청약 경쟁률이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짙고 향후 프리미엄 형성에 대한 기대감도 큰 편이다

'내륙도시와 해안도시의 조망권 가치 비교 연구'라는 논문에서도 조망권과 방향, 주변 편의생활시설 등 환경적 특성이 아파트 거래가 상승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강이나 바다 조망권을 확보한 분양 단지들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표창장 수상, 은탑산업 훈장증 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는 건실 기업인 한국건설㈜이 선보이는 ‘한국아델리움 더퍼스트’이 6월 초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 고층 건물이 없으며 우수한 조망권과 약 500여평 크기의 공원을 품은 한국아델리움 더퍼스트는 곤봉산과 함평천 조망 프리미엄을 갖춘 데다 함평엑스포공원, 화양 근린공원 등의 자연 친화적인 녹지 인프라 시설과 인접해 있다. 또한 단지 근거리에 함평천 청정녹지를 품고 있어 친환경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 379-10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한국아델리움 더 퍼스트는
함평군 내 최대 규모 단지로 건립된다. 단지는 연면적 17,825.42㎡ 규모, 지상 11층~14층,
건물 3개 동, 총 163세대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74㎡ 88세대와 전용면적 84㎡ 75세대 두 가지
타입으로 공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