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8년 민간전세상품 ‘수완 한국아델리움 더 숲’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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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전국적으로 8년 민간전세주택의 인기가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

일반분양주택보다 훨씬 저렴한 금액으로 공급되는 반면 일반분양에 버금가는 품질의 신축 거주지를 8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전세,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부의 임대차3법 발표이후 전세물량이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어 지역구분없이 8년 민간전세의 선호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민간전세주택은 지역거주우선이나, 청약통장 유무, 소득제한 등을 따지지 않고 만19세 이상 이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다. 이 같은 여러 장점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광주광역시도 8년 민간전세상품 ‘수완 한국아델리움 더 숲’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수완 한국 아델리움 더 숲’은 중산층을 위한 고품격 명품 전세단지로 거주생활을 8년 동안 보장 받는 것은 물론 기존 전세상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명품 주거 서비스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또 일반분양 단지 수준의 뛰어난 마감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세금부담도 전혀 없다. 이는 일반 분양 단지와 달리 전세 형태로 공급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이 전혀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보증하기에 계약자는 시공부터 입주까지 안심할 수 있으며, 원금 보장도 완벽하게 이뤄져 앞으로 부동산 가격 등락에 대한 확실성이 없을 경우에도 내 자산에 대한 보호가 완벽히 이뤄진다.

이 단지는 최근 가장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인 전용면적 49㎡/59㎡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지상 2층~지상 20층 4개동, 총 318세대 규모다. 세대 내부는 선호도 높고 효율적인 구조와 풀 퍼니시드 시스템과 펜트리를 갖춘 내부설계로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