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역세권 아파트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금일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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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역세권에 한국건설(주)이 선보이는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이 금일 성황리에 오픈 했다.

한국아델리움 더힐'은 도시철도 광주의 2호선(예정)인 '역세권 아파트'로 무등산을 품고 있어 숲세권과 역세권까지 동시에 접근이 가능하며 광주의 대표 상권인 충장로 생활권에 포함돼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롯데시네마, 아시아문화전당, 광주지법, 광주고검 등과 인접해 있으며 대학병원과는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500m 거리에는 장원초, 동산초가 있으며 2km 이내 광주교대, 조선대, 동강대 3개 대학이 위치한다. 단지 인근에 살레시오여중/여고, 조선대 부속 여중/여고, 충장중, 율곡초 등이 완비된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춘 학세권 단지이기도 하다.

근거리에는 교육환경, 도심의 인프라, 천혜의 자연환경 등 이미 완성된 광주광역시의 동구의 탁월한 생활환경이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개발 호재도 앞두고 있어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 오픈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다.

아파트는 1단지(광주 동구 지산동 317-19번지 일원)와 2단지(광주 동구 산수동 산67-1번지 외 11일원)로 건립되며 5월에는 1단지 454세대(일반분양분 103세대)가 먼저 공급된다. 2단지는 300여 세대 예정으로 7월 공급 예정이며 총 750여 세대의 대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1단지는 지하 3층, 지상 16~25층, 총 6개 동 규모의 전용면적 △84㎡A 202세대 △84㎡B 123세대 △84㎡C 1세대 △59㎡ 128세대 등 4가지 타입의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세대 내부는 거실-주방-방 3개-욕실 2개로 설계됐으며 숲세권 무등산의 바람을 안으로 들이는 남향 위주 4BAY 설계가 도입됐다. 실내에 드레스룸과 팬트리(일부 세대 제외)를 제공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84C는 복층형 설계가 적용돼 차별화된 주거 환경을 선사했으며 여기에 법정 454대를 웃도는 614대(세대당 1.34대)의 주차 공간이 준비됐다.

오는 6월 완공 예정인 제2순환도로 지산IC가 신설되면 광주 어디든 20분대로 접근 가능해져 쾌속 광역교통망 체계를 갖추게 된다. 또한 도시철도 2호선 연장 사업(총 41.9km)은 총 3단계로 기획됐으며 사업지 인근 1단계 우선 착공 구간(17.06km)은 2023년 개통 예정이어서 향후 획기적인 교통 환경의 개선이 예상된다.

기존 직선 노선이었던 1호선에 비해 2호선은 광주 각 지역을 폭넓게 도는 확대 순환선으로 대학가와 신도심 등 주요 거점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조성된다. 광주 지하철 2호선 신설로 인해 광주지역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 해소로 도시 균형 발전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 관계자는 “광주지역의 탁월한 위치와 아델리움이 만나 교통, 자연, 도시라이프까지 모두 갖춰 힐링 라이프와 편리함을 선사한다”며 “금일 성황리에 오픈 될 수 있던 점은 많은 사람들이 무등산 아델리움 더힐의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해 주셔서 가능했다”고 전했다.